동서식품, ‘호지차‧한잔용 식수용 茶’ 소비자 인기 만점  

2025-04-25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최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차(茶) 음용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식수용 차는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 기호에 맞는 차 한잔을 즐기며 여유와 힐링을 찾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동서식품은 1986년 녹차 티백 출시를 시작으로 엄선한 원료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리차'를 비롯해 ‘현미녹차’, ‘둥굴레차’, ‘메밀차’, ‘루이보스 보리차’, ‘캐모마일 현미녹차’ 등 다양한 차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동서식품은 지난해 12월 녹차잎을 구워 만든 부드럽고 구수한 프리미엄 녹차 ‘동서 마음우린 호지차’와 ‘동서 마음우린 유자호지차’를 출시했다.

녹차잎을 고온으로 구워 만든 호지차는 찻잎을 굽는 과정에서 녹차 특유의 쓰고 떫은 맛을 내는 카테킨과 카페인 성분이 줄어들어 맛이 부드럽고 구수하다. 일반 녹차에 비해 카페인 함량이 낮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동서 마음우린 호지차는 하동과 사천에서 재배되 국내산 녹차잎을 엄선해 최적의 온도로 천천히 두 번 구워 호지차 본연의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동서 마음우린 유자호지차’는 부드러운 호지차에 유자 과립을 더해 상큼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동서 마음우린 호지차 2종은 환경친화적인 제품 패키지를 적용했다. 100% 사탕수수 부산물로 만들어 자연에서 미생물에 의해 생분해 되며 재활용이 가능하다.

‘동서 한잔용 보리차’와 ‘동서 한잔용 옥수수차’는 기존의 2L용 옥수수차 제품 외에도 ‘한 잔 단위로 마실 수 있으면 좋겠다’, ‘찬물에서도 잘 우러났으면 좋겠다’ 등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다. 티백 형태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보리차의 대명사 ‘동서 보리차’를 한잔 용량의 티백에 담은 ‘동서 한잔용 보리차’는 동서 보리차만의 진하고 구수한 맛을 집이나 학교, 사무실 등 언제 어디서나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찬물에서도 잘 우러날 수 있도록 동서식품만의 노하우로 보리의 로스팅 강도와 분쇄 정도를 최적화했다.

‘동서 한잔용 옥수수차’는 엄선한 옥수수와 보리 원료의 최적 배합을 통해 구수한 풍미와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순수한 곡물 본연의 맛으로 물 대신 마시기도 좋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