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버거, 윤남노 쉐프와 ‘요돌버거 시리즈’ 출시 일주일만 12만 판매
2025-05-02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프랭크버거는 ‘요리하는 돌아이’로 잘 알려진 윤남노 셰프와 협업한 ‘요돌버거 시리즈’가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2만개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요돌버거는 지난달 22일 정식 출시됐다.
이번 시리즈는 ▲치즈도넛비프버거 ▲어니언탑비프버거 ▲해쉬비프버거 ▲크리스피카츠버거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치즈도넛비프버거는 출시 5일 만에 기존 한 달 분량의 원재료가 대부분 소진되며 품절 우려를 낳았으나, 본사에서는 신속한 원재료 수급을 통해 공급 차질 없이 대응하고 있다. 이에 프랭크버거는 신메뉴 흥행을 기반으로 전국 매장 매출 상승세에도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랭크버거는 지난달 25일 공개한 1180만 유튜버 쯔양과 윤남노 쉐프의 협업 콘텐츠를 공개 7시간 만에 100만회 이상의 조회 수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외에도 넥슨의 신작게임 슈퍼바이브와의 협업을 통해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