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고감도 큐레이션 ‘리빙ON페어’ 개최 

2025-05-0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CJ온스타일은 오는 28일까지 올해 상반기 홈리빙 인기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은 ‘리빙ON페어’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리빙ON페어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리빙 큐레이션 행사다.

모바일 앱에서는 감도 높은 리빙 큐레이션 기획전이 열리는 것과 동시에 CJ온스타일 리빙 전문 프로그램(IP) 최화정쇼, 굿라이프, 브티나는생활 등에서 다양한 리빙 트렌드를 생생한 라이브로 선보인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리빙 시장은 지난해 20조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특히 프리미엄 리빙 시장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가구 및 인테리어 상품의 온라인 거래액도 올해 7조 원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CJ온스타일은 급증하는 온라인 리빙 수요에 맞춰 전용 리빙 상품 라인업과 특화 프로모션을 확대하는 중이다. 올해 2월에는 ▲웰니스 ▲프리미엄 ▲라이징 세 가지 테마로 큐레이션한 모바일 프리미엄 리빙 전문관 ‘리빙 아뜰리에’도 론칭한 바 있다.

이번 리빙ON페어는 지난해 첫 행사 성공에 힘입어 규모를 두 배 이상 확장했다. 가구·소품·생활가전·주방가전 등 다양한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40여개를 엄선해 선보인다. 

리빙ON페어 기간 중 8일부터 11일까지 프리미엄 리빙 전시회 ‘2025 더 메종’ 코엑스에서 전문관도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발견형 쇼핑의 재미도 선사할 계획이다. 실제 주거 공간을 모티브로 꾸민 전시관에서는 거실, 서재, 주방, 키즈룸 등 공간별 라이프스타일 상품들을 체험하고 상품별 큐알코드로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에서 즉시 구매할 수 있다.

전문관에 마련된 거실에서는 프리미엄 소파 ‘다우닝’과 무빙 리클라이너 ‘쏘랩소파’를, 서재에서는 모션 데스크 ‘데스커’와 바른 자세를 돕는 ‘사이즈 오브 체어’를 소개한다. 주방에서는 음식물 처리기 ‘미닉스’, 하이엔드 싱크볼 ‘아티잔’, 진공 보관 용기 ‘바퀜’을 선보이며, 키즈룸에서는 저상형 침대 ‘홈앤힐’과 회전 책상 ‘란가구’를 체험해볼 수 있다. 캠핑존에서는 토퍼 매트리스 ‘누잠’과 오디오 ‘바워스앤월킨스’를, 침실 공간에서는 67만 리빙 인플루언서 ‘드엘리사’의 침실을 구현해 볼거리도 더했다.

라이프스타일 전문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콘텐츠도 다채롭다. 리빙ON페어 첫 날인 6일 오후 7시에는 브티나는생활에서 인플루언서 드엘리사와 함께 모션베드를 소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25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꿀양이 쏘랩 슬립 무빙 리클라이너 2세대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국민담임 서진쌤, 집도미 정윤아, 다다살림 등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에선 인플루언서 마켓도 다양하게 열릴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