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신제품 시식회 전국 확대 운영… ‘Mom 편한 체험’ 개편
2025-05-0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리아는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자사 앱 ‘롯데잇츠’ 멤버십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한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중단된 어린이 대상 버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인 ‘Mom 편한 체험’을 개편하여 새롭게 운영 중에 있으며, 이와 함께 지난해 첫 시행한 자사 앱 롯데잇츠 VVIP 회원 대상 ‘신제품 시식회’ 행사를 전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재 운영되는 롯데리아 ‘Mom 편한 체험’은 전국 직영•가맹점의 매장 직원들이 어린이,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식품 안전 및 위생 교육 ▲버거 조리 및 조립의 체험과 함께 참여 고객 대상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
참여 희망 모집은 매장 상황에 맞춰 롯데GRS 자사 앱 ‘롯데잇츠’ 가입 고객 대상으로 운영하며 CRM 마케팅을 통하여 직영•가맹점 참여 인원 모집 후 참여 인원 어린이 대상 최소 인원 5명 이상 참여시 진행된다.
지난해 8월에 첫 시행한 ‘VVIP 등급 신제품 시식회’ 행사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이달 중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수도권 및 지방으로도 확대 운영해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리아는 ‘Mom 편한 체험’과 VVIP 등급 신제품 시식회 운영으로 자사 앱의 고객 DB를 활용한 CRM 시스템을 활용해 고객혜택 강화를 통한 고객 락인(Rock-In) 효과로 잠재 고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