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테크노파크,‘2025 협업형 메이커스페이스’ 대표기관 선정

2025-05-08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는 경남도와 지난달 3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협업형 메이커스페이스’ 공모사업에서 대표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 경남TP는 사업이행력, 협업 전략, 운영체계 우수성 등 전반적인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되었으며, 사업 사업계획의 우수성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신청 예산 대비 3천 만원이 증액된 총 6억6000만원 정부지원금을 확보했다. 

협업형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은 메이커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제조창업 과정에 대한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남TP는 경남대학교, 인제대학교와 협력하여 첨단정밀기계, 우주항공, 디지털제조 분야에 대해 지역 특화형 창업지원 체계를 본격 구축할 계획이다.

협업형 메이커스페이스는 경남도에서 주최하는 도내 최대 창업행사인 GSAT 2025 참가하여 제조창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제조 일일체험, 창업기업 마케팅을 지원하여, 창업생태계 조성과 저변확대에 앞장 설 계획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