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육군정보학교에 1000만원 상당 위문품 전달
2025-05-13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오비맥주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예 정보전사를 양성하는 육군정보학교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2021년부터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군 정보 역량 강화를 위해 최정예 정보요원이 되고자 교육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육군정보학교 장병들을 위문했다.
지난 12일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육군정보학교에서 열린 위문품 전달식에는 오비맥주 최상범 영업부문 부사장과 강석빈 성남지점장 등 오비맥주 주요 관계자와 육군정보학교장 박민영 준장 등이 참석했다. 오비맥주는 육군정보학교에 1000만원 상당의 대민지원 물품과 위문품을 지원했다.
육군정보학교는 1949년 창설 이래 정보병과의 전술 및 교리 연구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매년 50여 개의 교육 과정을 통해 5000여 명의 정보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다. 2017년 5월 드론전문교육원을 개원했으며, 학교는 육군 드론의 메카로 드론의 연구개발과 소요 창출, 전력화 추진 및 제대별 드론 교육을 주도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