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 자회사 광양지아이㈜ 광양만권 비즈니스 허브 '황금일반산업단지' 분양
2025-05-13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BS한양은 100% 자회사 광양지아이㈜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에 조성 중인 황금일반산업단지 2단계 사업의 준공을 앞두고 본격적인 산업용지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광양항 배후단지와 연계한 친환경ㆍ첨단산업단지인 황금일반산업단지는 전남 광양시 황금동 일원에 총 사업비 2926억원을 투입해 111만5000㎡(약 33.7만평) 규모로 조성되고 있으며, 1차금속, 금속가공, 전기장비 제조업, 전기공급업 등 신소재 산업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미 준공이 완료된 1단계 용지 약 14만평 중 60% 가량이 분양되어 신소재 생산기업과 물류기업 등이 순차적으로 입주 중이다.
정부 및 지자체의 보조금과 세제 감면 혜택 등의 제도도 있어 해당되는 기업은 실질적인 투자 비용 절감효과도 누릴 수 있다.
광양지아이는 황금일반산업단지의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며,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분양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6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개최되며, 황금일반산업단지에 관심있는 투자자 또는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