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국내 유일 조각 특화 ‘조형아트 서울’에 10년째 후원
2025-05-22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국순당은 조각 등 입체작품이 중심이 되는 국내 유일의 아트페어인 ‘조형아트서울’에 10년 동안 우리술을 알리기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하고, 올해는 백세주와 국순당 쌀막걸리를 협찬한다고 22일 밝혔다.
국순당 백세주는 행사 기간 아트페어 VIP 라운지에서 주요 갤러리 관계자, 초청 인사, 작가 등 국내외 예술계 인사를 대상으로 건배주 및 시음행사로 제공되며 우리술을 알린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캔 제품을 아트페어에 참가한 갤러리를 대상으로 시음행사를 진행하며, 개막식 방문 관람객에게 한정수량의 마중술로 제공해 우리나라 캔 막걸리를 알린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조형아트서울’은 국내 주요 아트페어로 꼽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조형예술 아트페어이다. 올해는 ‘새로운 여정(NEW JOURNEY)’을 주제로 국내 73개, 해외 13개 등 86개 갤러리가 참여해 740명 작가의 작품 3300여 점을 선보이며, 오는 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에서 열린다.
국순당은 지난 2016년 ‘조형아트서울’이 처음 시작한 때부터 올해까지 10년 동안 한해도 빠짐없이 꾸준하게 백세주와 막걸리 등을 협찬해 국내외 미술계 인사를 대상으로 우리술 알리기를 지속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