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아이누리, 그림 공모전 대상작 담은 신상품 수익금 기부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CJ프레시웨이 아이누리는 전년도 그림 공모전 대상작을 담은 신상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이달 어린이 시설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전문 식품 브랜드 아이누리는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표 활동인 자연스럽게 먹자! 공모전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고 공모전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자 지난 공모전을 통해 출시한 신상품 ‘브로리 쿠키’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키로 결정하였다.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하고 즐거운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결정된 기부는 CJ프레시웨이의 고객사인 SOS어린이마을, 안양평화의 집 두 곳으로 특별히 선정하였다.
신상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기부 물품은 아이들이 평소 선호하는 간식과 우유와 음료를 포함해 CJ그룹의 대표 브랜드 햇반 주먹밥류도 함께 준비했다.
CJ프레시웨이는 키즈 전문 식품 브랜드 ‘아이누리’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어린이 맞춤형 식자재와 공모전으로 대표되는 건강한 식습관 캠페인을 전개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아이누리는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자연스럽게 먹자’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앞으로도 기부활동을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아이누리가 보유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이누리 그림 공모전과 같은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건강한 식문화 조성 노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