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소비자 보호 벤치마킹 ‘방글라데시·엘살바도르·케냐 소비자행정 공무원’ 방문
2025-06-13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NS홈쇼핑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한국소비자원이 공동 주관한 ‘개발도상국 소비자 보호 선진화 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개국 연수단 13명이 판교 사옥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방글라데시, 엘살바도르, 케냐 등 3개국의 소비자행정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NS홈쇼핑의 소비자중심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연수단은 미디어월 등 최신 시설로 이뤄진 생방송 스튜디오와 방송 송출이 이뤄지는 주조정실을 직접 둘러보며, 방송 전·중·후 단계별로 구축된 소비자 보호 및 품질관리 체계를 생생하게 견학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소비자 중심 경영(CCM인증) ▲품질 경영 ▲방송 심의 준수 체계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 ▲사회공헌 활동 등 NS홈쇼핑의 소비자 중심 경영 철학과 실천 사례를 소개하며, 열띤 질의응답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소비자 중심 경영이 선언적인 구호가 아니라 실제 시스템으로 구축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라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많이 얻은 의미 있는 방문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NS홈쇼핑은 2009년 첫 CCM 인증 이후 작년까지 8회 연속 CCM 인증을 받아 2022년에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바 있다. 또한, 소비자 중심 경영에 대한 진정성 있는 성과를 인정받아 ‘2024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