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임직원 3명 중 2명은 ‘생명 나눔’ 동참

2025-06-1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코레일유통은 2020년부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의 헌혈 캠페인은 매년 본사와 전국 9개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최근 2년간 300명이 넘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으며, 이는 전체 직원의 65%에 달하는 수치로 임직원 3명 중 2명이 생명 나눔에 동참한 셈이다. 이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생명 존중의 기업 문화를 보여주는 사례가 되기도 한다.

코레일유통은 헌혈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다. 전국 9개 지역본부는 지자체 및 지역 사회단체와 연계해 각 본부별 계획에 따라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생필품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을 수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설·추석 명절에 진행되는 ‘따뜻한 명절 나누기’, 김장 나눔,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