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민관협력 프로젝트 통해 ‘재난지역 관광 회복’ 지원

2025-06-18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놀유니버스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의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력 프로젝트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놀유니버스는 NOL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 특별재난지역편’에 참여한다. 경남, 경북, 울산, 전남, 광주광역시 등 총 10개 특별재난지역 내 숙소를 대상으로 다음달 17일까지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쿠폰은 투숙일 기준 다음달 말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지역 방문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지원도 마련됐다. NOL은 20일부터 코레일과 협력해 산불 피해 지역을 포함한 경북 안동과 영덕, 의성 등 11개 주요 기차역 도착 열차와 숙소 결합 상품 구매 시, 열차 운임 할인한다. 해당 할인은 편도‧왕복 승차권에 모두 제공되며, 탑승일 기준 7월 31일(목)까지 적용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