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메가 엘데이 ‘오픈런’ 진풍경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온(LOTTE ON)은 지난 23일 진행된 ‘메가 엘데이(MEGA L.DA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그룹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혜택을 통합한 쇼핑 공간 ‘엘타운(L.TOWN)’을 중심으로 진행된 대형 캠페인형 프로모션으로 지난 18일 기습공격단 모집 첫날에만 약 5000명 이상이 응모권을 구매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롯데온이 지난 9일부터 새롭게 선보인 ‘엘데이(L.DAY)’는 달력 속 L자 배열 날짜를 기준으로 매주 월요일 진행한다. 매월 1회는 ‘메가 엘데이’로 확대 운영된다. 이달의 경우 9일, 16일, 23일부터 25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메가 엘데이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대학로카페점에서 ‘편의점 기습공격’ 이벤트로 진행됐다. 행사 시작 시간 전부터 현장에는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1시간 만에 1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하며 ‘색다르다’ ‘너무 재밌어 보여서 1시간 거리에서 달려왔다’ 등의 반응을 얻었다.
‘편의점 기습공격’은 롯데온과 세븐일레븐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롯데온 앱에서 사전 응모권을 구매한 고객이 지정 점포를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5분간 최대 3만 원 한도 내 자유 쇼핑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스낵, 라면 등 식품을 비롯해 생필품 등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품목이 인기를 끌었다. 사전 응모권은 해당 점포를 방문하지 못하더라도 세븐일레븐에서 츄파춥스 교환이 가능하다.
이번 메가 엘데이에서는 다양한 계열사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롯데호텔 소공점 망고빙수 & 망고뷔페 단독 최저가 프로모션이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