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신규 건강빵 엠블럼 ‘SLOW TLJ’ 공개 

2025-06-25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CJ푸드빌은 ‘건강한 데일리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건강'에 대한 가치와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담은 신규 건강빵 엠블럼 ‘SLOW TLJ’를 공개하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SLOW TLJ’는 뚜레쥬르가 오랜 시간 지켜온 핵심가치 '건강'에 대한 철학과 최근 주목받는 트렌드인 ‘저속노화(Slow Aging)’의 기능적 이미지를 접목시켰다. 빠르게 소비되는 일상 속에서도 천천히, 제대로 된 건강빵을 통해 건강한 삶을 지켜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뚜레쥬르는 기존에 선보여온 고단백, 저당 등 건강빵 제품들과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들을 ‘SLOW TLJ’로 소통하며,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건강빵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SLOW TLJ’ 캠페인의 첫 신제품으로 ‘고단백 저당 씨앗 깜파뉴’를 출시했다. 100g당 평균 11g 이상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 고단백에 당 함량까지 낮춘 저당 제품이다. 

고단백 저당 씨앗 깜파뉴를 활용한 샌드위치 2종도 새롭게 선보이며, 지난해 선보인 기존 ‘고단백’ 시리즈도 꾸준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고단백 현미식빵’은 출시 초기 1분에 2.6개씩 팔리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현재까지도 소비자들이 꾸준히 찾는 제품이다. 이 외에도 ‘고단백’ 시리즈의 주요 제품에는 100g당 평균 11g 이상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