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NOL 인터파크투어 日 초대형 테마파크 ‘정글리아 티켓’ 국내 첫 오픈
2025-06-25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놀유니버스는 NOL 인터파크투어가 국내 여행플랫폼 중 처음으로 일본 오키나와에 위치한 초대형 테마파크 ‘정글리아’ 티켓 판매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정글리아와 정식 티켓 판매 계약을 맺은 곳은 국내 OTA 중 NOL 인터파크투어가 처음이다. NOL 인터파크투어는 지난 24일 티켓 판매를 개시했다.
정글리아는 ‘흥분과 호화로움, 파워 바캉스(Power Vacance)’를 컨셉으로 일본 오키나와에 다음달 25일 오픈하는 초대형 테마파크다. 부지 규모가 축구장 25개에 맞먹는 18만1500여평으로, 일본 최대급 규모를 자랑한다.
대자연에 몰입할 수 있는 테마파크로, 매력적인 어트랙션은 물론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 등으로 색다른 오키나와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키나와의 인기 관광지인 츄라우미 수족관 인근에 위치해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