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호주 마카다미아 디저트 맛 보자”…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 맞손
2025-06-25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CU는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와 협업해 푸딩, 쿠키, 아이스크림 등 마카다미아 간식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CU는 헬시플레져, 헬스 디깅 등 트렌드에 건강한 원물 간식과 이를 활용한 상품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했다.
실제 CU에서 지난 2분기 아몬드,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 상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7% 늘었다. CU가 지난해 4월 선보인 건강 견과 차별화 브랜드 Get Natural(겟네츄럴)은 현재까지 누적 60만개가 팔렸다.
CU가 협업한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는 호주 마카다미아 생산량의 약 85%를 담당하는 농가, 가공업체, 유통업체 등을 회원사로 둔 대표기관이다. 호주는 마카다미아가 최초로 자생한 ‘마카다미아의 고향’으로 비옥한 화산토와 아열대성 기후로 마카다미아 재배에 최적화된 환경을 자랑하며, 마카다미아 생산지 중 최초로 엄격한 품질 기준과 심사 조건을 도입한 국가다.
CU는 해당 협회와 협력하여 고품질의 호주산 마카다미아를 활용한 브레드 푸딩, 초코 쿠키, 브리틀 아이스크림바 간식 3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