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르엘 리버파크 센텀’ 오픈
2025-06-2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서 지역의 새로운 주거 문화를 열 ‘르엘 리버파크 센텀’이 다음달 분양을 앞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청담, 잠실(예정), 대치, 반포에 이어 부산 첫 ‘르엘’이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차별화된 럭셔리한 상품으로 선보여, 단순한 주거를 넘어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고 67층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압도적 스케일의 커뮤니티,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입지까지 부산 주거문화를 한 단계 도약시킬 단지로 꼽혀 오래 전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 센텀시티에 들어서는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최고 67층(48층 1개동, 67층 5개동)전용면적 84~244㎡, 총 2070세대 대단지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 120세대 ▲104㎡A 162세대 ▲104㎡B 240세대 ▲104㎡C 120세대 ▲104㎡D 42세대 ▲125㎡A 488세대 ▲125㎡B 43세대 ▲125㎡C 43세대 ▲125㎡D 122세대 ▲154㎡ 684가구 ▲244㎡ 6세대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 갤러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음달 11일 오픈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