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111년 역사 담은 ‘헤리티지 인 조선’ 패키지 선봬

2025-07-01     황최현주 기자
웨스틴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은 111년의 호텔 역사와 한국 전통문화의 미감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객실 패키지 ‘헤리티지 인 조선(Heritage in Josun)’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패키지 고객 모두에게는 웨스틴 조선 서울이 ‘헤리티지 굿즈’로 새롭게 출시하는 한정판 에코백이 제공되며,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파우치도 함께 증정한다. 

헤리티지 굿즈로 기획된 에코백과 파우치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패턴 문양으로 주목받는 브랜드 ‘오우르(OUWR)’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조선호텔의 111년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심볼과 전통 기와 건축물의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구름꽃 문양을 결합한 패턴 디자인을 담았다. 

조선호텔을 상징하는 이 패턴은 베이지, 핑크, 브라운 계열의 절제된 색감을 통해 한국 고유의 미감을 표현했고, 한복 원단의 질감을 사용해 조선호텔의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하여 예술성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겸비한 아이템으로 제작되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