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르엘 리버파크 센텀’ 갤러리 오픈 3일간 3만3000여 운집 

2025-07-14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건설은 부산 첫 르엘 브랜드 아파트인 ‘르엘 리버파크 센텀’ 갤러리에 부산과 인근지역은 물론 수도권에서도 내방객들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르엘 리버파크 센텀 갤러리 오픈 후 주말까지 3일간 3만3000여 명이 몰렸다. 최근 수도권은 물론 전국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침체인 것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것으로, 르엘 리버파크 센텀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감이 그대로 증명된 셈이다.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갤러리 내부를 둘러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끊이지 않았다.

부산을 대표할 하이엔드 주거 상품의 가치를 직접 확인하려는 지역 수요자들은 물론, ‘르엘’의 명성을 듣고 수도권에서 찾아온 ‘원정’ 방문객들도 눈에 띄었다. 이들은 갤러리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단지의 입지와 상품성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방문객들은 ‘르엘’이라는 브랜드가 가지는 상징성과 그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에 단연 호평을 쏟아냈다. 총 3300평에 달하는 초대형 고급 커뮤니티 ‘살롱 드 르엘’은 단연 화제의 중심이다. 리버뷰 아쿠아풀, 건식사우나를 갖춘 테라피 스파, 피트니스 클럽, 프리미어 골프클럽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지하 6층~최고 67층, 총 2070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244㎡의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달 29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지하 6층~최고 67층(48층 1개동, 67층 5개동), 전용면적 84~244㎡, 총 2,070가구 대단지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 갤러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