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치킨, 여름철 급증 물놀이 안저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바른치킨은 여름철 급증하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 중인 가운데 캠페인의 일환으로 물놀이 안전용품 착용을 독려하는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바른치킨은 오는 8월 31일까지 치킨 포장 박스에 캠페인 스티커 부착하고, 전국 가맹점에 포스터를 배포하여 해양경찰청의 물놀이 안전 수칙과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활동을 진행 중이다.
캠페인과 연계해 마련한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는 해양경찰청과의 협업을 통해 물놀이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을 넘어, 고객들이 실제로 물놀이 안전용품을 착용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하도록 기획되었다.
바른치킨이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하는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튜브, 물안경, 구명조끼, 아쿠아 슈즈, 호루라기, 래시가드 등 물놀이 안전용품을 착용한 상태에서 바른치킨을 즐기는 모습을 촬영해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바른치킨은 물놀이 안전용품 착용 인증을 완료한 고객 선착순 580명에게 바치케(바른치킨 치킨케이크) 교환권을 증정한다. 바치케는 케이크 모양의 특별한 원형 박스 안에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테라 케이크와 먹기 편한 순살 치킨을 쌓아 올린 바른치킨만의 이색 메뉴로 가족 단위 고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응모고객 중 최우수 인증샷 3팀을 선정하여 4인 가족용 구명조끼 세트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