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 한앤코와 13사 수해 복구 성금 ‘공동 기부’ 동참

2025-07-25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남양유업은 최대주주 한앤컴퍼니와 함께 수해 복구 성금 공동 기부에 동참하며,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 돕기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앤컴퍼니와 13개 포트폴리오 기업이 함께 조성한 총 20억 원 규모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탁됐다. 해당 기금은 침수와 붕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작업과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에는 남양유업을 비롯해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라한호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솔믹스 ▲쌍용C&E ▲에이치라인해운 ▲엔펄스▲케이카 ▲코아비스 ▲SK마이크로웍스 ▲SK스페셜티 ▲SK해운(가나가 순) 13개 포트폴리오사가 함께 참여해 사회적 책임과 연대의 뜻을 모았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