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광동식 레스토랑 ‘호경전’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신규 오픈

2025-07-3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프리미엄 광동식 차이니즈 레스토랑 호경전이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에 네 번째 매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좋은 일이 가득한 호사와 아름다운 경치가 공존하는 곳’을 의미하는 호경전은 웨스틴 조선 서울 중식당인 홍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광동식 오리지널 중식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여는 호경전 타임스퀘어점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그리고 호경전 서초점에 이은 네 번째 매장이다.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9층 식당가 리뉴얼을 통해 56석 규모로 오픈하는 호경전 타임스퀘어점은 인근 직장인과 주민들이 한층 더 편안하고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테이블이 있는 홀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곳에서는 호경전의 시그니처 메뉴인 팔진해산물(전가복), 돌솥 광동식 가지 두부 등을 포함해 총 35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버섯 게살 수프, 팔진 해산물, 국내산 한우로 만든 피망 소고기와 꽃빵, 식사와 후식으로 구성된 셰프 특선 세트 메뉴를 마련해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호경전 타임스퀘어점 한정 메뉴를 다채롭게 구성해 차별화된 중식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마파두부덮밥을 재해석한 요리로 부드러운 두부와 쫄깃한 계란면의 고소한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마파두부면’, 호경전의 크림 새우 메뉴에 망고를 더해 한층 더 달콤한 풍미를 강조한 ‘망고크림새우’ 등 오직 타임스퀘어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메뉴다. 

서울 서초구 교대역 부근에 단독매장으로 운영 중인 호경전 서초점에서는 여름을 맞아 다채로운 신메뉴를 선보인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