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이랩 세계 3대 디자인상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2025-07-3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GS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 브랜드 갤러리 ‘하우스자이(House Xi)’에 마련된 미래 주거기술 체험공간 ‘자이랩(Xi Lab)’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 위너(Winner)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자이랩(Xi Lab)은 자이만의 미래지향적 주거 철학을 실제로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다. GS건설은 자이랩을 통해 소리, 공기, 빛이라는 삶의 본질적인 요소를 정밀하게 조율하는 ‘캄테그(Calm Tech)’ 기술을 구현함으로써, 입주민이 ‘온전한 나’로 살아갈 수 있는 쾌적하고 감성적인 주거 환경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자이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고객 중심의 공간 설계 철학이 글로벌 심사단의 높은 평가를 받아 본상인 위너(Winner)를 수상하게 됐다.
GS건설은 이번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앞서 지난 3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도 2개부문에서 본상을 수상, 연 이은 글로벌 디자인 수상을 통해 리브랜딩 이후 자이(Xi)가 구축한 브랜드와 디자인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