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선마을, ‘올인클루시브 숲캉스’ 제안
2025-08-04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웅제약 선마을은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강원도 홍천 종자산 기슭에서 건강한 쉼을 누릴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숲캉스’를 추천한다고 4일 밝혔다.
선마을은 해발 250m 숲속에 위치해 여름철 밤 최저 기온이 평균 24도 이하로 유지되며, 여름철 도심보다 5~6도 낮은 시원한 공기를 제공한다.
최근 방문객들은 “밤새 에어컨 없이 시원하게 잘 잤다”, “도심을 떠나니 숨쉬는 공기부터 달랐다”는 후기를 남기며, 선마을을 올여름 열대야 탈출 명소 1순위로 꼽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