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제철·로컬리티 강조한 ‘미식 글램핑’ 선보여

2025-08-0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제주신라호텔은 캠핑의 계절 가을,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즐기면서도 미식, 라이브 연주와 함께 낭만있는 가을밤을 보낼 수 있는 글램핑 상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가을 시즌 글램핑은 ‘여행지에서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제철 식재료와 제주 지역 식재료를 풍부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가을의 감성을 배가시킬 어쿠스틱 기타의 라이브 공연도 펼쳐진다.

수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6시 45분부터 7시 15분까지, 8시부터 8시 30분, 오후 9시 15분부터 35분까지 3회 공연으로 글램핑의 낭만을 더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