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경포해수욕장 ‘처음처럼 팝업스토어’ 운영
2025-08-0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처음처럼 경포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동해안 최대 해변 경포해수욕장에 등장한 초대형 처음처럼’이란 콘셉트로 기획된 팝업 스토어는 ‘처음처럼’의 핵심 요소인 100% 암반수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과 ‘처음처럼’의 핵심요소가 가미된 DIY공간, 라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릉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 행사기간 중 15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떨어지는 암반수 모형 잡기 게임이 펼쳐지는 ‘암반수 테마 게임존’과 암반수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역동적 분위기의 ‘미니 팝업 체험존’으로 구성된 암반수 체험공간은 관람객들이 ‘처음처럼’의 차별적 요소인 암반수를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팝업 스토어는 나만의 개성이 담긴 마이라벨 만들기, 나만의 처음처럼 포스터 만들기, 나만의 처음처럼 키링 만들기를 할 수 있는 DIY공간과 간단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휴식 라운지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게임 참가자와 SNS에 인증샷을 남긴 관람객에겐 비치타올, 미니 선풍기 등 다양한 증정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 주류 시장에 20도 소주의 첫 시작을 알린 ‘처음처럼’은 저도주에 대해 높아진 소비자의 관심에 맞춰 지난달부터 알코올 도수를 16도로 낮추며 더욱 부드러워졌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