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머렐과 웰니스 열풍 '액티브위크' 개최… ‘러닝 행사 참가자’ 모집
2025-08-1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W컨셉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웰니스(Wellness) 트렌드가 확산하며 운동과 일상복의 경계를 아우르는 '액티브웨어' 매출이 급증했다고 11일 밝혔다.
W컨셉이 최근 3개월 내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러닝화, 기능성 스포츠웨어, 애슬레저 등 '액티브웨어'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기능성, 러닝화 ▲200%, 발레, 요가복 등 ▲애슬레저 57%, ▲스포츠웨어 10% 순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운동복 본연의 기능에 초점을 맞춘 스포츠웨어에서 일상과 운동 겸용이 가능한 애슬레저까지 수요가 높아졌다.
W컨셉은 이 같은 수요에 발맞춰 오는 17일까지 '액티브위크'를 진행한다.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우포스 등 브랜드가 참여하며 러닝화, 스니커즈, 스포츠의류 등 대표 상품을 최대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W컨셉과 브랜드 ‘머렐’이 함께하는 러닝 행사 참가자도 모집한다. 오는 18일 오전 10시까지 W컨셉 앱을 통해 참가 신청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한다. 러닝 행사는 오는ㄴ 30일 토요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며, 3km 러닝과 실내 요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