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마스터 V11’ 마스터 V 컬렉션 라인업 완성

2025-08-1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세라젬은 CES 2025를 통해 처음 공개한 ‘마스터 V11’을 최근 출시하며 마스터 V 컬렉션의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상에서 누리는 퍼스트클래스 경험을 모티브로 설계된 ‘마스터 V11’은 항공기 1등석에서 느낄 수 있는 프라이빗하고 안락한 공간감을 선사한다. 목부터 골반까지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회전 마사지는 물론, 앉아서도 누워서도 마스터의 성능을 그대로 구현하는 ‘듀얼 포지션 시스템(Dual Position System)’으로 사용자의 자세와 환경에 관계없이 정밀하게 척추를 관리해 준다. 퍼스트클래스에서 제공되는 맞춤형 서비스처럼 부위별 세밀한 견인 기능으로 깊고 풍부한 이완 효과를 구현해 개인의 척추 건강을 세심하게 케어한다.

마스터 V11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도움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등 총 6가지 효능∙효과를 인증받았다.

세라젬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시작으로 마스터 V11의 실물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 접점을 선제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팝업 현장에서의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다음달부터는 롯데백화점, 스타필드, 신세계백화점 등 대형 유통점 중심으로 운영을 순차적으로 확대하여 접점을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