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장병 ‘포카리스웨트’ 지원
2025-08-18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달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일대에서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장병들에게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2000개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수기사는 지난달 21일부터 장병을 투입해 지역 주민들의 수해 복구와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폭염 속에서도 주말을 반납하며 피해 복구, 실종자 수색 지원, 의료 및 방역 활동, 세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지원 외에도 최근 폭우로 인한 수해 현장에서 복구에 나선 특수전사령부 장병과 이재민을 대상으로 음료 지원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