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롯데자이언츠 팬 이벤트 진행… “가나 초콜릿 먹고 시타하러 가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웰푸드는 대표 초콜릿 브랜드 ‘가나’가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야구팬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랜 시간 사람들의 추억 속에 함께 해온 두 브랜드의 만남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벤트 경품에는 롯데자이언츠의 홈구장인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준비됐다. ▲시타 기회 및 중앙탁자석 티켓(1명) ▲응원탁자석 티켓(5명) ▲롯데자이언츠 스페셜 유니폼(10명) 등이며, 티켓 당첨자는 다음달 20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1등에 추첨된 참여자는 사직야구장 그라운드를 직접 밟고 시타자로 나설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는다.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순간으로, 함께 증정되는 중앙탁자석 티켓은 최대 3명까지 동반이 가능해 가족, 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 외, 응원탁자석 티켓 당첨자 역시 최대 3명을 동반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다음달 10일까지 가나 브랜드 전 제품 중 1개 이상 구매 후, 영수증 혹은 구매내역을 촬영해 1599-4614로 문자를 전송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같은달 12일 개별 발표한다.
롯데웰푸드는 소비자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롯데자이언츠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앞선 15일 롯데자이언츠와 협업해 부산 등 경남 지역 롯데마트·슈퍼,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를 시작한 한정판 패키지 2종 ‘가나초코바 어쏘트’와 ‘빼빼로 어쏘트’를 출시했다. 인기에 힘입어 21일부터는 전국 세븐일레븐과 수도권 롯데마트·슈퍼로 판매처를 확대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