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 타바스코®와 콜라보한 ‘시푸드 시즌’ 시작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이랜드이츠는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지난 4일 전국 매장에서 ‘시푸드 시즌’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시푸드 시즌은 애슐리퀸즈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즌 중 하나로, 올해는 제철코어 트렌드에 맞춰 ‘폴링 인 시푸드(Falling In Seafood), 우리가 사랑한 제철 시푸드’를 콘셉트로 준비했다. 이번 시즌에는 글로벌 핫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특별함을 더했다.
타바스코®는 미국의 매킬레니 사(McIlhenny Co.)가 1868년부터 생산하고 있는 핫소스 브랜드로, 소스의 맵기 단계별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애슐리퀸즈는 타바스코® 소스를 활용한 메뉴 개발과 함께 ▲타바스코® 오리지널 핫소스 ▲타바스코® 치포틀레 소스 ▲타바스코® 스콜피온 소스와 다음달 중에 출시될 신제품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까지 4종의 핫소스를 애슐리퀸즈의 샐러드바 메뉴와 페어링할 수 있게 소스 샘플러에 배치했다.
애슐리퀸즈가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시푸드 샐러드바 메뉴는 총 10종이다. ▲보일링 시푸드(디너, 주말) ▲하리사 피쉬 필렛 위드(with) 타바스코® 핫소스(디너, 주말) ▲홍콩 타이푼 쉘터 크랩 ▲감베리 로제 페투치네 ▲크랩 비앙코 피자 ▲스페니쉬 시푸드 빠에야 ▲부야베스 ▲주꾸미 스피니치 라비올리(디너, 주말) ▲고르곤졸라 오징어 감태 뇨끼 ▲미나리 얼큰 꽃게탕까지 전 세계의 해산물 요리를 다채롭게 준비했다.
애슐리퀸즈는 오는 19일 신규 매장 ‘애슐리퀸즈 장안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