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최상위 매트리스 브랜드 ‘에이스 헤리츠’ 올해 86.5% 성장
2025-09-08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에이스침대는 최상위 매트리스 브랜드 ‘에이스 헤리츠(ACE HERITZ)’가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침대·매트리스 시장은 약 2조원 규모로, 최근에는 양질의 숙면을 위해 프리미엄 제품에 과감히 투자하는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신혼부부와 개비 고객을 중심으로 매트리스가 단순한 소비재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 투자재로 자리 잡으며 시장 전반의 고급화가 뚜렷하다.
이 같은 흐름은 에이스 헤리츠의 꾸준한 성장세로 나타났다. 지난 1월부터 지난달까지의 해당 브랜드의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86.5% 증가했으며, 주력 모델인 ‘플래티넘 플러스’는 전체 판매의 62.7%를 차지하며 브랜드 성장을 견인했다. 킹 사이즈 이상의 매트리스가 올해 판매량 중 67.9%를 기록하며 공간적 여유와 품격 있는 휴식을 선호하는 프리미엄·거거익선 소비 트렌드를 입증했다.
에이스 헤리츠는 2016년 론칭한 에이스침대 최상위 매트리스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가치 있는 유산(Heritage)’과 ‘귀족적 품격(Ritz)’에서 유래한 것으로, 최고급 소재와 60여 년간 축적된 첨단 침대과학 기술력을 결합했다는 자부심을 담았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