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헛개파워 스틱 젤리’ 출시 기념 음주문화 캠페인 전개
2025-09-09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광동제약은 숙취해소제 ‘헛개파워 스틱 젤리’ 출시를 기념해 서울강남경찰서와 함께 음주운전 근절, 안전한 교통문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포돌이 숙취단속반’을 콘셉트로, 책임 있는 음주문화의 확산과 일상 속 숙취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경찰청 공식 마스코트인 포돌이·포순이가 직접 거리로 나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교통 안전 퀴즈, 포돌이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럭키드로우 응모 기회가 주어졌으며, 카카오T 택시 포인트, 포돌이·포순이 인형 키링, 헛개파워 스틱 젤리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헛개파워 스틱 젤리는 헛개나무열매추출농축액(540mg), 사이클로알린(2.8mg), 유산균 사균체(10억 Cell), 타우린(100mg) 등의 원료를 담은 젤리 타입의 숙취해소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