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사랑의달팽이에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기부
2025-09-09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은 사랑의달팽이에 ‘두산건설 위브(We’ve) 골프단’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의 프로 선수 김민솔을 비롯해 박혜준, 유현주, 박결, 유효주, 이율린, 임희정이 개그맨 김은우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의 아이러브골프TV를 통해 청각장애아동 인공와우 수술비 마련 스크린 골프 경기에 재능기부로 동참한 것.
김민솔 선수는 9월 9일 귀의 날을 기념해 지난 8일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단장을 맡고 있는 오세욱 상무, 골프단 임성아 차장과 함께 사랑의달팽이 사무국을 방문해 기부금 전달식도 가졌다. 특히, 김민솔 선수는 지난달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하며 구단의 시즌 2승을 견인하기도 했다.
이번 기부금은 청각장애 아동의 인공와우 수술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