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수도권 올해 마지막 대단지 신규 입주 공략
2025-09-10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는 올해 4분기 집중되는 수도권 아파트 입주 수요를 겨냥해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주택공급정보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수도권(서울 · 경기 · 인천)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은 약 3만5000 세대다.
강남구 청담동의 ‘청담 르엘’(1261세대)과 서초구 방배동 ‘래미안 원페를라(1097세대)가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12월에는 송파구 ‘잠실 래미안아이파크(2678세대)’, 내년 1월에는 ‘잠실 르엘(1865세대)’이 순차적으로 입주에 들어가면서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를 중심으로 하이엔드 주거단지 수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신세계까사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까사미아와 마테라소를 중심으로 강남4구 및 수도권 주요 거점 매장에서 신규 입주 고객을 집중 공략한다.
신세계까사는 ‘잠실 래미안아이파크’와 ‘잠실 르엘’ 등 주요 단지의 특별 입주 박람회에도 참여해 인테리어 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 단지 특화 공간 제안, 특별 전시 및 단독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