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TV CF 공개 20일 만에 2000만 조회수 돌파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에이스침대는 지난달 23일 공개한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TV CF가 역대 최단 기간인 온에어 10일 만에 유튜브 1000만 조회수를 돌파하고, 약 열흘 후 2000만 조회수라는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에이스침대 단일 캠페인 중 해당 조회수를 가장 빠르게 달성한 수치다.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신비롭고 고급스러운 광고 무드와 ‘모두가 숙면하는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로 인도하는 배우 박보검의 신선한 컨셉이 어우러지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었다는 것이 주된 평이다.
광고는 밤새 뒤척이던 한 여성이 토끼 전령을 따라 낯선 세계로 이어지는 문으로 들어가면서 시작된다. 배우 박보검이 “또 한 분 오셨네요?”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환상적인 숙면의 세계로 안내하는 판타지적 세계관을 연출했다.
그간 에이스침대는 숙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침대=과학’이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이번 CF는 이러한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모두가 숙면할 수 있는,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라는 새로운 세계관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단순히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들이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신선한 연출 기법으로 독자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 것이다. 이는 새로운 서사를 기반으로 기존 캐치프레이즈를 창의적으로 재구성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광고의 성과는 배우 박보검이 소화해 낸 새로운 캐릭터가 주는 신선함 역시 큰 역할을 했다. 최근 다양한 활동으로 국내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박보검의 색다른 변신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갔다는 평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 플랫폼에서도 “새로운 세계관이 흥미롭다”, “침대=과학이라는 메시지가 더욱 새롭게 와닿는다”, “박보검의 역할이 광고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