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144년 장인정신의 결정체 ‘크라운쥬얼’ 국내 생산 론칭

2025-09-18     황최현주 기자
사진=씰리침대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씰리침대는 앞으로 하이엔드 럭셔리 라인업 ‘크라운쥬얼(Crown Jewel)’을 국내에서 직접 제작해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크라운쥬얼은 헤인즈와 함께 브랜드의 기술과 장인정신을 집약한 씰리침대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제품 중 하나다.

씰리코리아는 대표 프리미엄 라인인 엑스퀴짓의 성공적인 안착에 힘입어 크라운쥬얼을 호주 외 지역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게 됐다. 글로벌에서 판매되는 모든 크라운쥬얼 제품은 호주의 CSM(Central Specialised Manufacturing)에서 생산 후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최고급 부품을 모두 수입하여 순수하게 조립만 진행한다.

기존 크라운쥬얼은 주문 후 수입까지 약 3개월이 소요됐으나, 국내 제작 전환으로 보다 신속한 공급이 가능해졌으며 유통 비용 절감으로 기존 대비 가격도 하향 조정됐다.

크라운쥬얼에는 1950년부터 정형외과 전문의와 공동 개발해 온 씰리 고유의 포스처피딕(Posturepedic) 스프링 기술과 원단 앞판과 옆단을 고정하는 오버록 공법, 원단과 충전재를 정교하게 고정하는 핸드터프팅 방식까지 더해져 장인의 정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매트리스 내부에는 약 1000개의 마이크로 코일로 구성된 컴포트 브릿지(Comfort Bridge) 레이어가 체압을 균일하게 분산시키고 씰리 고유의 레스트서포트(ReSTSupport) 코일 기술이 신체 부위별 맞춤 지지력을 제공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될 크라운쥬얼을 포함한 씰리침대의 모든 신제품은 KSA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담당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라돈안전센터의 라돈 안전 테스트를 거친 후 출시되며, 매년 갱신 시기에 맞춰 KSA 인증을 받게 된다. 올해 인증은 12월 전 제품 갱신 시기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