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뉴발란스, 앰버서더 윈터와 ‘플라잉 구스다운 화보’ 선공개
2025-09-19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이랜드월드는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브랜드 앰버서더 에스파 윈터와 함께한 ‘플라잉 구스다운(FLYING GOOSE DOWN)’ 화보를 선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즌 뉴발란스는 ‘캐치 더 플라잉 모먼트(Catch the Flying Moment)’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통해, 가볍고 따뜻한 플라잉다운과 함께 더 자유롭고 스타일리시한 겨울의 일상을 제안한다. 프리미엄 아우터 라인업인 ‘플라잉(Flying)’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이번 모델은 한층 강화된 경량성과 보온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윈터가 착용한 ‘UNI 플라잉 77 슈퍼라이트 후드형 경량 구스다운’은 초경량 7데니어(7D) 원사와 7CELL 코팅 원단으로 경량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실현했으며, 유러피안 구스 충전재로 필파워 700+의 높은 복원력을 자랑한다. 표면에는 발수 가공을 더해 눈과 비에 강하며, 실리콘 코팅 다운백을 적용해 충전재 삼출을 최소화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