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충주,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 요가’ 정기 프로그램 론칭
2025-09-23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이랜드파크는 펫 프렌들리 리조트 켄싱턴리조트 충주가 오는 10월부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펫 요가’ 프로그램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펫 요가’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은 물론 보호자에게는 진정한 웰빙과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색 체험 콘텐츠다.
‘펫 요가’ 프로그램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실시된다. 관련 상세 정보 및 예약 문의는 켄싱턴리조트 충주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펫 요가’는 전문 요가 강사인 안은주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진행된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호흡을 맞추고 다채로운 스트레칭 동작을 수행하며, 이를 통해 보호자는 신체의 긴장을 풀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반려견은 보호자와의 스킨십과 정서적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켄싱턴리조트 충주는 반려견 동반 투숙이 가능한 ‘펫 객실’을 운영하고, 국내 업계 최초로 보더콜리 종의 반려견을 직원으로 채용해 펫 프렌들리 문화를 선도해왔다. 이번 ‘펫 요가’ 프로그램 정기 편성은 단순한 동반 숙박을 넘어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