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TP, 경남도와 ‘도내 항공기업 일본 시장 개척’ 지원
2025-09-29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는 경상남도와 도내 항공기업 7개사와 함께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나고야시에서 열린 ‘2025 에어로마트 나고야’에 참가해 총 113건, 65.03백만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디케이락, 씨엔리, 아토솔루텍, 엔디티엔지니어링,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하이즈항공, 한국카본 등 도내 항공기업 7개사가 참가했으며, 전세계 20개국, 4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가한 도내 기업은 일본의 미츠비시, 가와사키 등 해외 바이어 대상으로 자사의 주력 제품과 공정을 소개하고, 보유 인증과 경쟁력을 홍보하며 활발한 상담을 전개했다. 경남TP는 2023년 경상남도와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아이치현 관계자와 미팅을 통해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