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페리지와 ‘신라면 툼바 생면 파스타’ 선봬
2025-10-14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농심은 ‘농심면가60’ 4분기 대표 다이닝으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파스타 다이닝 ‘페리지(Perigee)’를 선정하고, 신라면 툼바를 활용한 ‘랍스터 마팔디네’(Mafaldine with Lobster Feat. Nongshim Shinramyun Toomba)’를 12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농심면가60’은 농심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과 협업해 전국 60개 다이닝에서 농심 라면을 활용한 특별 요리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분기별 대표 다이닝을 선정해 소개해 왔다. 이번에 대표 다이닝으로 선정된 ‘페리지’는 지난해 테이스트 오브 서울에 이어 올해 미쉐린 셀렉티드에도 이름을 올린 유명 다이닝이다.
랍스터 마팔디네는 신라면 툼바를 활용해 페리지만의 파스타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로 마팔디네는 라면 면발과 유사한 형태의 생면 파스타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