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6회 가산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2025-10-1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광동제약은 어린이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창의적 사고를 장려하기 위해 ‘제6회 가산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대회 주제는 ‘환경사랑 - 지구와 내가 함께 웃는 날!’로,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의 5~7세 유치원생과 1~6학년 초등학생이며, 개인 및 단체 응모가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다음달 1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최종 결과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월 12일 발표되며, 향후 시상과 온라인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세부 응모 주제와 작품 제출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시상은 지난해보다 확대돼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된다. 본상과 특별상, 단체상을 포함해 총 566명과 4개 단체가 수상하게 된다. 올해부터는 대상 부문에 교육부장관상이 신설돼 기존 환경부장관상과 함께 2명의 대상 수상자가 탄생할 예정이다. 장관상급 시상이 확대되면서 대회의 위상과 공신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도 우수 수상자에게는 서울교육대학교 미술영재교육연구소가 개발한 ‘창의성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산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광동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광동제약과 서울교육대학교 미술영재교육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며 교육부·환경부·한국미술협회·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환경교육센터·광동병원이 후원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