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드라마 ‘태풍상사’ 컬래버 호빵 4종 선봬
2025-10-2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웰푸드는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드라마 ‘태풍상사’와 컬래버레이션 한 기린호빵 4종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스튜디오드래곤과 작품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제품 출시 및 연계 마케팅 활동관련 업무협약을 지난해 맺은 이후 두번째 협업이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시기에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드라마 속에서 기린호빵은 주인공의 아버지를 떠올리는 추억의 매개체로 활용됐다.
드라마 속 아버지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호빵을 먹는 장면을 떠올릴 수 있도록 ‘아버지의 사랑이 가득 담긴 호빵’이란 문구도 패키지에 추가했다.
롯데웰푸드는 태풍상사와 함께한 기린호빵 4종은 이날부터 전국 할인점과 시판 채널에서 단팥호빵부터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