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까사미아, 다이닝 신제품 3종 선봬 

2025-10-22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는 까사미아(CASAMIA)가 가을 혼수·이사 성수기를 맞아, 변화한 주거 트렌드에 대응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컬렉션 3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식탁이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거실을 비롯한 일상 공간 전반에서 다용도로 활용되는 흐름이 확산되면서, 신세계까사는 공간 구조와 생활 방식의 변화를 반영한 맞춤형 다이닝 라인업을 제안한다.

이번 신제품은 ▲신혼 · 1~2인 가구를 위한 콤팩트형 ‘포멜로(POMELLO)’, ▲거실과 식사 공간을 아우르는 멀티형 ‘알로(ALLO)’, ▲절제된 감도의 클래식 라인 ‘바젤(BASEL)’로 구성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 새로운 식탁 경험을 완성한다.

다음달 출시 예정인 ‘바젤’은 정제된 비례감과 담백한 장식미, 원목의 자연스러운 질감이 어우러져 우아하고 클래식한 멋을 자아내는 다이닝 시리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