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 프리미엄 곡물차 음료 ‘하루귀리’ 누적 판매 90만 병 돌파
2025-10-22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풀무원샘물은 국내산 통귀리를 우려낸 프리미엄 곡물차 음료 ‘하루귀리’가 올해 9월 누적 판매 90만 병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5월 첫선을 보인 ‘하루귀리’는 100% 국내산 통귀리를 통째로 우려낸 곡물차 음료로, 출시 이후 일상에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수분 보충 음료로 자리매김하며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루귀리’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에 따라 엄선한 원재료만을 사용해 만든 RTD(Ready-To-Drink)’ 액상 차 음료다. 귀리를 통째로 우려내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무균 충전 시스템으로 제조돼 실온에서도 최대 12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분 보충 음료다.
풀무원샘물은 ‘하루귀리’의 성장세에 맞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본격 나서고 있다. '하루귀리'는 최근 코스트코 입점을 통해 유통 채널을 넓혔으며, 오는 27일부터 7일간 코스트코에서 진행되는 가격 할인 프로모션, 오는 31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시음 프로모션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한층 더 높여갈 계획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