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업그레이드 앱 론칭 5일 만에 이용자 120만 돌파

2025-10-24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메가MGC커피는 지난 19일 업그레이드해 선보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이 초기 안정화 단계에 진입, 론칭 5일만에 이용자 120만 명을 돌파했다. 메가MGC커피는 앱의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 고객 만족도 상승과 가맹점과의 상생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다.

메가MGC커피 앱은 이달 기준 약 650만 회원이 이용하는 대형 앱이다. 큰 규모의 플랫폼 업그레이드를 5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안정적으로 이뤄낸 데에는 가맹점주와의 상생 정책과 향상된 고객 편의성으로 회원의 유입을 이끈 점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

이번 메가MGC커피의 앱 업그레이드는 “가맹점의 추가적인 부담 없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객에게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본사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해 눈길을 끈다. 앱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비용을 100% 본사가 부담한 것은 물론, 동시에 가맹점이 부담하는 메가오더 결제 수수료를 인하하여 가맹점의 실질적인 수익 개선까지 고려한, 업계의 모범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더불어 고객 편의성 또한 획기적으로 강화해 소비자의 호응도 이끌고 있다. 회원 수가 650만 회원을 넘어선 만큼 “모든 고객의 취향을 반영하겠다”는 목표로 '개인화' 기능에 중점을 두어, 고객의 이용 패턴과 선호도를 기반으로 맞춤형 메뉴 추천 및 프로모션 알림, 맞춤 기능 추천까지 제공한다. 

직관적인 UI/UX(사용자 인터페이스/경험)를 통해 주문과 결제 과정을 간소화해 퀵오더, 함께오더 등 더 빠르고,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주문 서비스를 도입한 점도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했다는 반응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