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광동 경옥고' 30포 한정판 패키지 선봬
2025-11-14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광동제약은 '광동 경옥고' 30포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총 30포 구성으로 10포 단위로 포장된 제품 세 개가 한 세트를 이룬다. 복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제작됐으며, 내년 '붉은 말의 해'를 모티브로 한 한정판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최근 현대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소비층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소용량 구매를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구매 부담을 낮춘 합리적인 구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대용량 제품 복용을 망설였던 소비자는 물론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이들에게도 알맞은 선택지다.
국내 경옥고 제품 중 최초로 품목 허가를 받은 광동 경옥고는 동의보감에 수록된 전통 처방을 현대적 기준으로 재현한 일반 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생지황즙 ▲인삼 ▲복령가루 ▲꿀 등 4가지 약재를 최적 비율로 배합해 GMP 인증 설비에서 120시간 동안 증숙하는 제조 과정을 거쳤으며, 병중∙병후, 허약체질, 육체피로, 갱년기 장애 완화 등에 도움을 준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