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 특공‧1순위 진행

2025-11-1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이 청약에 돌입한다. 단지는 완화된 청약 조건을 적용받는 사실상 마지막 아파트로 평가받으며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철산동 일대 광명제11R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5개동, 총 4291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9~84㎡ 65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에 위치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