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역삼센트럴자이’ 분양 돌입 

2025-11-19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GS건설은 다음달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역삼센트럴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7층, 4개 동, 총 237가구 규모이며, 이중 전용면적 59~122㎡ 87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10가구 ▲84㎡A 42가구 ▲84㎡B 13가구 ▲84㎡C 11가구 ▲84㎡D 5가구 ▲122㎡ 6가구로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을 구성하여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역삼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이갤러리 3층에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8년 8월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