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과실탄산주 ‘순하리 자몽진’ 선봬 

2025-11-20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21년 5월 출시 후 연평균 40%의 성장세를 보이며 대표적인 RTD 주류 제품으로 자리잡은 ‘순하리 레몬진’의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순하리 자몽진’을 기획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자몽진’도 기존의 ‘순하리 레몬진’의 핵심 특징을 이어받아 통자몽을 동결침출해 자몽의 진한 풍미를 살린 제로 슈거의 RTD 주류 제품이며 알코올 도수는 9도다.

롯데칠성음료는 12월부터 전국 주요 할인마트에서 리뉴얼한 ‘순하리 레몬진’과 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자몽진’의 시음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